짜증 :: 2009/01/08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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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처럼 끊이지 않던 짜증이 오늘 오후쯤 자연스레 그쳤다.
거의 2주를 감기처럼 따라다니더니 이유도 없이, 원인도 없이
생겨났던 것처럼 자연스레 사라졌다.
눈먼자들의 도시에 나오는 백야눈병 왔다 가듯이.

난 나에 대해 얼마나 알고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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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9/01/08 10: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그런사람 | 2009/01/09 00:37 | PERMALINK | EDIT/DEL

      이런경우 첨이어서 잘 모르겠어요.
      얼른 두세번 겪어봐야 이유를 알 것 같은데ㅋㅋㅋ

      좋은 얘기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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