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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be continue (8) | 2009/07/26
- 무게중심Ⅱ | 2009/07/26
- 지침♪ (2) | 2009/07/26
- a professional | 2009/07/25
- 예배Ⅲ | 2009/07/25
- 고유명사 | 2009/07/25
- 결혼선물 | 2009/07/25
- 중간점검 (5) | 2009/07/23
- 모호 | 2009/07/23
- 기준 (2) | 2009/07/20
- 예배Ⅱ | 2009/07/19
- BOOK | 2009/07/19
- 만화♪ (2) | 2009/07/19
- 준비Ⅲ | 2009/07/19
- 순교 | 200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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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不感불감 | 2009/07/17
- 은혜 | 200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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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안 | 2009/07/13
- 지친다는 것♪ (2) | 2009/07/13
closer♪ :: 2009/07/30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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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ing <DIDO> The Closer You Get(Hidden Bonus 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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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ing <DIDO> The Closer You Get(Hidden Bonus 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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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O - THE CLOSER YOU GET(HIDDEN BONUS TRACK)
so leave your taxi waiting
turn and close my door
sit back down where you were sitting
a little closer than before
when you look that serious
it just makes me want you more
and I've been meaning to tell you
the closer you get, the better I feel
the closer you are, the more I see
why everyone says that I look happier when you're around
the closer you get, the better I feel
and yes I know you're nervous
never seen you so unsure
you haven't touched your food tonight and you're drinking more and more
and there's no need to hurry
take your time I'll still be here
and I've been meaning to tell you
the closer you get, the better I feel
the closer you are, the more I see
why everyone says that I look happier when you're around
the better I feel
the closer you get, the better you see
the closer you are, the more I see
why everyone says that I look happier when you're around
the closer you get, the better I feel
the better I feel
we've been circling for time baby
coming down to land tonight
the wait is over now and now it's easy
everything is fine
the closer you get, the better I feel
the closer you are, the more I see
why everyone says that I look happier when you're around
the better I feel
the closer you get, the better you see
the closer you are, the more I see
why everyone says that I look happier when you're around
the closer you get, the better I feel
Sony A350_090726
점수 :: 2009/07/30 01:06
나는 10만점, 그는 100만점, 누구는 50점.
나와 세상이 매긴 사람에 대한 점수.
하지만 하나님께서 보시기엔 모두 같다.
모두 10만점, 모두 100만점, 모두 50점.
무조건적 사랑이란 촉매로만 가능한 기적.
Sony A350_090726
의도♪ :: 2009/07/27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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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ing <Oasis> Don't look back in 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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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ing <Oasis> Don't look back in 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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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은 지우개같아서
시간이 지날수록 기억도 감정도 엷어진다.
그분이 만드신 의도대로 말이다.
하나님 친절히 만들어 두신 멋진 장치 중 하나.
Sony A350
to be continue :: 2009/07/26 23:46
좋은 리더는 팔로어를 생각하게하는 사람이다 - 에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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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후계자를 세우는 것이 사역의 절반이라고들 얘기한다.
실제로, 모세가 여호수아를 세우고 엘리야가 엘리사를 세운 일 외에
하나님 말씀이 제대로 남겨진 적이 없다.
그리고 그런 때를 말씀의 암흑기라고 부른다.
다음세대를 건강히 세우는 일이 얼마나 귀한 사역인지
절실하게 느껴야하지 않겠나.
Sony A350_090726
무게중심Ⅱ :: 2009/07/26 23:30
[로마서 05장 08절]
그러나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 대한
그분의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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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보내신 모든 것을 대변한 바울의 얘기.
평생의 기준이 되고 무게중심이 될 말씀.
Sony A350_090726
지침♪ :: 2009/07/26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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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ing <Prince of Egypt OST> When You beli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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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ing <Prince of Egypt OST> When You beli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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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하지않을 수 없다.
나 많이 지쳤다고.
다시 날아오르려면 높은 곳에서
하나님 주실 바람 믿고 뛰어내려야겠지?
새로운 기회, 분기점, 때다.
Sony A350_090726
a professional :: 2009/07/25 23:58
예배Ⅲ :: 2009/07/25 23:56
고유명사 :: 2009/07/25 23:44
아주머니는 흰 고양이를 '고비'라 부르고, 카오스 무늬 고양이는 '부비'라고 부른다.
고비란 이름의 유래는 잊어버렸지만, 부비는 만나는 사람들마다 부비부비 몸을
비비면서 잘 따른다고 해서 붙인 이름이란다. 제 이름 하나 변변히 갖지 못한
길고양이들에게 붙여 주는 일이란 단순해 보이지만, 애정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고양이에게 아무 관심도 없는 사람들에게 집 앞을 배회하는 길고양이들은 그저
'도둑고양이 떼'일 뿐이지만,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사람들은 미묘하게 다른 그들의
얼굴과 무늬를 식별하고, 하나하나 이름을 붙여 준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본명 대신
애칭을 붙여 주는 건, 사회적인 이름이 아닌 둘 사이에서만 통하는 이름이 친밀감을
더해 주기 때문이다. 길고양이를 돌보는 사람들이 익숙한 길고양이들에게 이름을
붙여 주는 것 역시 마찬가지 이유에서다.
나는 길고양이에 탐닉한다 - 고경원, 갤리온(2009 4쇄) 42P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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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내가 고유명사에 약한건 사랑없음이었어.
Sony A350_090711
결혼선물 :: 2009/07/25 23:21
친구들의 잊지 못할 결혼선물.
근데, 캠코더 드신 분 댁에 삼각대 놔드려야겠어요.
Movie_
중간점검 :: 2009/07/23 23:38
모호 :: 2009/07/23 11:21
남겨진 물건들을 볼 때마다 가끔씩 혼란스러워진다.
감사로 기다리는
누군가의 체온.
누군가의 소리.
특정의 누가 아닌 그 누군가의 무엇을.
'난 대체 뭘 찾고있는 걸까'하고.
Sony A350_090531
기준 :: 2009/07/20 22:07
기준을 세운다는 것은
집지을 때 기둥을 세우는 것과 같아서
많은 기준을 미리 세워두게되면 시험받거나 범죄할 일들이 줄어들게 된다.
태풍이 와도 끄떡없이 버티는 튼튼한 집이 되는 것이다.
예를 들면,
믿지않는 사람과는 교제하지 않겠다 기준세워둠으로
교제중에 말리는 주변얘기들으며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사회생활중에 알게되는 one night stand에 동참해서
어떻게 행동할지 미리 생각해두면 행동에 시험받지 않는 등의
이성에 관한 문제라든가,
돈은 하나님 주신 것이다 기준세워두면
세상사람들과 같이 돈으로 뜻을 굽힌다거나
내 욕심때문에 하나님 욕되게 않는 것 등이 있다.
청년의 때에 하나님 말씀으로 기준세운 삶은
크게 쓰임받고 사람들 사이에서 자연스레 도드라지게 되어있다.
나도 많은 기준들로 하나님앞에 서도록 고난과 지혜 주시기를 희망한다.
그리 생각하면
확실히(!) 시험의 시작은 내 욕심이란 말이 맞는 듯하다.
Sony A350_090718
예배Ⅱ :: 2009/07/19 23:18
삶이 권태로워지거나 바빠지게되면
예배를 준비함이 느슨해지거나 내가 우선이 되어 예배가 등한시된다.
예배섬기는 사람들은 특히나 더 주의해야한다.
예배는 보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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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사건 이전, 휘장 찢어지기 이전 때.
대제사장들이 성소에 들어갈 땐 방울달고 몸에 밧줄묶고 들어갔다.
그러다 방울소리가 잠잠해지면 밖에서 밧줄로 시체를 끌어냈다고.
하나님께 실수해, 범죄해 죽은 대제사장들.
하나님 섬기는 예배는 쉽다거나 편한 것이 아니었고
모세를 통해 말씀하신 규례들 지키지 않으면 구별된 제사장들도 죽었다.
예수님 오시고 모두 제사장된 지금, 그분 사랑으로 누리는 자유 이상으로
책임감도 있어야 할테다.
예배는 시간떼우기가 아니다.
더구나 섬기는 사람이라면 다른 이들의 예배를 위해 더더욱 준비해야한다.
Sony A350_090719
BOOK :: 2009/07/19 09:40
가끔씩,
책을 집어 펴들면 아직 읽을 때가 아니구나 느끼는 책들이 있다.
서점갈 시간이 없어 제목만 메모해 인터넷으로 사니
내용을 보질 못해 그런 경우가 대부분인데,
다음에 폈을 땐 읽을 수 있을까 기대하며 책갈피끼워 꽂아둔다.
'언젠가 내가 읽어서 좋을 그날이 오겠지'하며.
몇 안되는 좋은 책에 한해서지만.
Canon EOS40D_080801
만화♪ :: 2009/07/19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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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ing <Beatles - arranged BECK OST> I've Got A Fee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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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ing <Beatles - arranged BECK OST> I've Got A Fee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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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좋아한다.
현실인척 만들어지는 픽션, 상상력이 좋다.
생각을 현실로 보여주는, 사실에 대해 새로운 의미를 덧입히기 위해
새롭게 만들어내는 사실.
대부분의 만화는 말그대로 '꿈과 희망'을 말한다.
Movie_090718
준비Ⅲ :: 2009/07/19 00:23
[사도행전 16장]
01 바울은 더베에 갔다가 루스드라로 갔습니다.
그곳에는 디모데라는 제자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 어머니는 유대 사람으로서 믿는 사람이었지만 그 아버지는 그리스 사람이었습니다.
02 디모데는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의 형제들에게 칭찬받는 사람이었습니다.
03 바울은 전도여행에 그를 데려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 지역에 사는 유대 사람들 때문에 그에게 할례를 주었습니다.
그것은 그의 아버지가 그리스 사람이라는 사실을 그들 모두가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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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기 위해 사역을 준비하고, 조건 맞추는 것이 아니라
가야할 곳에 깊숙히 섞이길 희망하므로 맞춰가는 것이다.
Sony A350_090718
순교 :: 2009/07/19 00:13
故 문준경 전도사님 얘길 들으며 한참을 부러워했다.
하나님 환하게 웃으시며 반겼겠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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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하나님 웃으며 반기지 않으실거라, 인상쓰며 맞으실 거라 생각함이 아니라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 소명 다하시고 하나님 만나셨음이 부럽다.
내가 살아갈 날들동안 주신 소명 온전히, 잘 감당해낼 수 있길 기도한다.
Sony A350_090718
교만 :: 2009/07/18 23:52
찍사 :: 2009/07/17 23:09
찍사는...
찍느라 정신없을 땐 빈등빈등 설렁설렁해 보이겠지만
찍기가 끝나고 남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때,
그는 일상에 사진을 챙겨넣어야 한다.
공유하고 보여주기 위한 노력을 말함인데
'사진'이 시간에 대한 기록으로서 가지는 특성,
'지금'이 아닌 '지난 지금'을 담기 때문이다.
Sony A350_090607
不感불감 :: 2009/07/17 22:54
아픔을 느끼지 못하면
상하고 버려지는 것들이 있음을 모르듯이
수치, 부끄러움, 편리추구가
내 신용을, 내 값을, 날향한 믿음을 자연스레
깎아내고 잠식함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는 듯하다.
Sony A350_090613
은혜 :: 2009/07/17 22:47
예수님과 자신을 위해만든 신들과의 큰 차이중 하나.
은혜.
예수님은 값없이, 대가없이 은혜로 세상에 오셨다.
그래서 받아들면 귀한 선물이 되고,
받으들지 않으면 공짜로 던져지는 값없는 것이 되고 만다.
반대로 자신 위해 만든 존재들은 댓가를 요구한다.
자신의 몸이나 정신을 힘들게하는 그런 것들을.
결국 자신의 노력이, 자신의 행위가
바램을 이뤄준다 믿게되는 함정에 빠짐을 사람들은 알지 못한다.
그건 신의 능력이 아닌 자신의 노력으로 위로얻음이란걸 말이다.
Sony A350_090629
對面대면 :: 2009/07/17 22:43
약점 :: 2009/07/17 00:10
친구Ⅱ :: 2009/07/15 22:13
친한 봉제공장 사장님이 계신다.
사람을 좋아하고, 맥주를 좋아하고, 함께함을 좋아하신다.
가끔 나이 많은 분들과 마음으로 친해져 친구가 되기도 하는데, 그런 case.
그분과 나는 감정을 공유함으로 친구가 되었다.
몸소 함께 일하시던 70안되신 '회장님'의 '어느 아침날의 임종'을 받으시고
그 어려움을 공유하며 추모했고, 그런 중에 서로 비교된
사람의 나고 듦을 공감하는 방법이, 되새기는 방법이 비슷했기 때문일지도.
진행하는 일은 없지만 할아버지 장례식 이후 날 보자 하신다.
항상 싫은 소리만 하는데도 그렇게 보고싶으신 건지.
동생으로서, 친구로서 얼굴도장 받으러 기쁘게 들러야겠다.
Dynax 5D_080628
연구대상 :: 2009/07/15 22:03
설레바리 :: 2009/07/13 23:35
모든 일을 진행함에 있어 충분한 '사전설침'이 필요하다.(설레바리라고도 한다)
밥먹기 전에 밥상차려서 후각적, 시각적 즐거움으로 입맛을 돋우는 것처럼
일에는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펼침이 필요하다.
Sony A350_090710
금지Ⅱ :: 2009/07/13 23:29
하지 말아야한다고 금지하는 것은 언젠가 다시 하게끔 만들고 만다.
그때 필요한 건 더 좋은걸 알게해 자연스레 옮기도록 만드는 것.
술보다 말씀을, 점이나 굿거리보다 기도를, 중독보다 새생명을 알리는 것 말이다.
Sony A350_090711
위안 :: 2009/07/13 23:24
대부분의 형제들은 집에서 배우자에게 위안 얻기를 희망한다.
이런 사람이 되라, 이렇게 해라, 잘해라, 이겨라 등은 집 밖에서도 충분히 듣고 누리기 때문이다.
집에서만큼은 아군이 필요한 거랄까.
쉽지 않겠지만, 서로가 욕심을 내려놓아야 가족일 수 있다.
Sony A350_090710
지친다는 것♪ :: 2009/07/13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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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ing <Lee So Ra> Time of Innoc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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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ing <Lee So Ra> Time of Innoc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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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다는 것은 희망없음에서 비롯되는 듯하다.
뭔가 가질 수 있고 이룰 수 있다는 믿음에서 오는 희망이 꺾임에서.
그자리, 거기에 하나님을 모셔야한다.
내것 아닌 하나님의 것을 이루도록 쓰임받는 삶은
평생 희망에서 멀어지지 않을테니.
Sony A350_0907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