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에 해당되는 글 38건

확신Ⅳ :: 2009/08/31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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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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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의지할 줄도알고 자신에 대해 정확히 아는 때가
하나님이 사용하시기 위한 준비가 된 때.
자존감 세우셔서 어른이 되는 때.
                                                                - 정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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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만드셨으니 숙성되도록 기다림이 필요한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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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Ⅱ♪ :: 2009/08/30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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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ing <Hillsong> Hillsong - I Could Sing of Your Love Forever - God's Ro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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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안해도 사랑이신 하나님 이뤄주시겠지라는 것은 오해 - 정광재.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길 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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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17장]
11 그런데 모세가 손을 높이 들고 있는 동안은 이스라엘이 이기고
    모세가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는 것이었습니다.
12 그러다가 모세의 손이 피곤해지자 아론과 훌은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두고 그를 앉게 했습니다.
    그러고는 아론과 훌 가운데 한 사람은 이쪽에서, 한 사람은 저쪽에서
    모세의 손을 들어 주어 해질 때까지 그의 손이 그대로 있도록 했습니다.
13 이렇게 해서 여호수아는 아말렉과 그 백성들을 칼로 무찔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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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 2009/08/28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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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을 '하고싶은 일'로 전환시키면 전혀 다른 사실을 접하게 된다.
그 차이가 '애정', '사랑'에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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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2009/08/2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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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ing <Bell Epoque> Va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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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나 다녀올까?
아무도 아는 사람 없는 곳으로 하나님 만나러.
하늘이 예쁜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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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 2009/08/2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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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여친이 있으면 좋겠다.
우울하단 말에 잡담으로 잊게해주고
커피테이블 마주앉아만 있어도 충분히 자연스럽고
까칠농담으로 내 진지함 희석해줄수 있는
어디든 내가 가는 곳이면 함께할 수 있고
여행가잔 얘기에 어디가 좋을까 먼저 물어봐주고
내 소중한 사람들, 물건들 함께 소중해 해줄수 있고
보고싶다면 아이스크림 사들고 찾아와 갈궈주는
저녁에 잘자 한마디로 편히 잠재워줄 수 있는

그런 여친 있다면 난 최고 부자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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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다 :: 2009/08/26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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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품는다'는 말은 많은 것을 담는 말이다.
그리고 나 또한 그런 '품어짐'을 기대한다.
(http://avizi.com/1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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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 2009/08/26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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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끔.
하나님을 나누다보면 하나님이 내 입을 사용해 말씀하심이 느껴질 때가 있다.
내가 왜 이런 말을 하고 있지, 어떻게 내가 이런 말을 할 수 있지.
내가 하려던 말이 아니잖아, 평소 하던 얘기가 아니잖아.
그렇게 느껴질 때마다 두렵기만 하다.

하지만.
아둘람에서야 알았다.
2004년에 한 얘기를 이렇게 이루시는구나.
하나님 하고자하시는 일들을 이렇게 만들어가시는구나.

그날 던지고 온 400, 7000에 대한 일도 이뤄가시겠지.
그렇게 나도 증인삼아주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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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 :: 2009/08/23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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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ing <Sixpense None the richer> Kiss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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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 11장 04절]
바람이 어디로 불지 살피다가는 심지 못할 것이요
구름만 쳐다보다가는 거두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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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자하는 사람에겐 어떤 것도 핑계거리 되지 못한다.
하지만 그만큼 비례해서 사랑도 빠뜨리질 말아야 한단다.
목적 지향적인 모습은 칼휘드르며 뛰는 것과 같아서
스쳐지나는 사람들을 힘들게 하기 때문.

지대 공감.
여전히 어렵기만한 사랑에 대한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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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 2009/08/23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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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속에 적용되지 못하는 것들은 다 죽은 것이라는 말.
사는 중에 밟히고 씹히질 못해 곧 잊혀지기 때문이다.

책이든 말이든 글이든 밟고 씹어서 소화 되었을 때
내 삶이 변화됨은 당연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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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둘람 :: 2009/08/23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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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둘람에 다녀왔다.
부족한 사람들로 채워진 400명으로 훗날 이스라엘을 통치한 다윗.
그의 하나님을 따라가고 섬기는 모습 덕분이었을까,
그의 하나님 의지하는 기도 때문이었을까.
사람을 변화시켜야겠다가 아닌 하나님을 중심에 둠으로
자연스레 변화되게끔 돕는 것.

진짜 리더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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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2장]
01 다윗은 가드를 떠나 아둘람 동굴로 피신했습니다.
    그의 형제들과 집안사람들이 이 말을 듣고 다윗을 만나러 그곳으로 내려왔습니다.
02 그뿐 아니라 고통 속에 있는 사람들, 빚진 사람들, 현실에 불만을 품은 사람들이
    그의 곁으로 모여들었습니다. 다윗은 그들의 지도자가 됐는데 그와 함께한 사람들은
    400명 정도나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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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 2009/08/23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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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어떤 것도 저절로 되는 것은 없다.
쌓인 시간, 노력만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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消化소화♪ :: 2009/08/21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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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ing <Prince of Egypt - Joseph, The King of Dreams OST> More Than You 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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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은혜를 주시고 다음 은혜 부으실 time때까지 언제나 term시간을 두신다.
난 그 시간을 은혜가 消化소화돼 살과 뼈가 되는 시간이라 부르는데
그 시간 동안은 언제나 건조함과 갈급함, 고달픔이 함께한다.
내 의지도, 방법도 아닌 하나님께서 자라게하시고 변하게하시는 하나님의 시간이다.

그리고 난 그 광야시간을 당연하게 생각하며 누리려 한다.
요셉도, 모세도, 다니엘과 그 친구들도, 세례요한과 예수님도 겪으신
불합리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알기 때문이다.
겪은 고달픔과 쌓인 굳은살이 날 어디로 인도해 가실지
어렴풋이나마 알기 때문이다.

지금을 감사함으로 만족을 알고 내일을 하나님께 맡기는 삶.
내 평생 하나님 함께하실 삶인지라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그렇게, 오늘도 하나님 주신 귀하디 귀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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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서기 :: 2009/08/2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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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이 있어도 주저하지 않겠다.
어떤 경우에도 포기하지 않겠다.
내 상식에 얽매이지 않겠다.
다른 이들의 시선에 구애받지 않겠다.
난 강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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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05장 05절]
시몬이 대답했습니다.
“선생님, 저희가 밤새도록 애썼지만 아무것도 잡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말씀대로 제가 그물을 내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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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얘기 아닌 베드로 얘기(http://avizi.com/1029).
목수가 어부더러 그물던지라는 곳에 던져내고
사탄아 부름에 별로 개의치않고 예수님만 쫓는
굴하지 않음이 참으로 매력적인 사람.

내가 닮아갈 사람중 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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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임받기 :: 2009/08/20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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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로 쓰임받는 방법.
모든 걸 알고 살려들지 말고
믿음으로 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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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Ⅱ :: 2009/08/1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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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치거나 혹은 업고 달리기.
그 가운데 과욕도 없고 버림도, 낭비도 없기를.
앞으로 달릴 시간들만 생각하고 준비하기에도 인생은 금방이겠지?
미련없이 내려놓을 줄도 알고, 과감히 던져낼줄도 알아야겠지.

그리고 그렇게 접어버린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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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봄♪ :: 2009/08/16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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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ing <Adhemar De Campos> GRANDE E O SEN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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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이들을 보내는 자리에 설 때마다 겉도는 느낌이 든다.
내 시간을 사명에 맡겨버렸기 때문일까.

내 모든 것이 그분의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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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Ⅱ :: 2009/08/1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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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배워서, 갖고있는 것들이 나를 교만하게 한다.
있는 것을 없다 여길 수 있는 만큼이 내가 가진 겸손의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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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 2009/08/16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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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많아질수록 깊어지는 목마름.
하나님 맡겨주신 기도제목에 대한 응답일까.
감사할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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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 2009/08/1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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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에 말리면 햇빛냄새가 나고
그늘에 말리면 그늘냄새가 난다.

나도 예수님 냄새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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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 :: 2009/08/13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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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서 기도부탁 받다보니 어느새 많이 쌓여
내 기도하는 시간 이상으로 다른 이들을 위해 기도하게 된다.
다들 날 기도하는 사람으로 보는 걸까.
부담스럽다.

그래도 최선을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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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 Day♪ :: 2009/08/11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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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ing <Philwit&Pegasus> And I 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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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야 막히던 말던
좋기만 한 Rainy Day,
비오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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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roval :: 2009/08/1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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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증거 - 용서와 기도
경건의 증거 - 구제와 말씀과 기도
                                   - 전병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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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사랑♪ :: 2009/08/10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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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ing <Lisa Ono> My 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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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이 사라지면 가장 큰 피해자는 존경해야 할 세대 - 전병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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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reedom Wrighters'라는 영화에 미국교육의 현실이 담겨있다.
서로 왜 존중해야 하는지조차 모르는 아이들.

군에서 상급자들에 대한 존중과 존경이 사라지면
나중에 본인이 상급자 되었을 때 본인도 똑같이 존중받지 못하는 것과 같다.
어른과 서로에 대한 존중과 존경이 사라지면 가장 큰 피해자는 아이들이다.
내려받아야 할 유산들을 내려받지, 나누지 못하고 몸소 겪어 배우려니
시간, 노력이 드는 시행착오를 모두 거쳐야 하기 때문이다.
그럼 결론적으로 남는 것은 특혜받은 부유한 소수.
안그래도 팍팍한 삶 사는데 그들보며 상대적 박탈감에 좌절할 수 밖에.
간섭없어 편함, 쿨함이 문제가 아니라 인생이 그저 그래지는 결과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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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 2009/08/10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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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날 사람이

좀더 가졌으면
좀더 잘났으면
좀더 똑똑하면
좀더 날씬했으면
좀더 벌었으면
좀더...
좀더...

하나님은 그런 것들 필요 없이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신다.
나도 그렇게 사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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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권세 :: 2009/08/08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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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3장]
01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 복종하십시오.
    무슨 권세든 하나님께로부터 오지 않은 것이 없고
    이미 있는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것입니다.
02 따라서 권세에 대항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명을 거역하는 것이니
    거역하는 사람들은 심판을 자초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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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줍잖은 권위, 못난 사람이 내세우는 지위라도 인정하라고
바울은 하나님의 뜻을 들어 얘기하고있다.
하나님만이 판단하실 사람들의 자질이나 권위 등에 대한 얘기.
그럼 부당하더라도 무조건 따라야만 하는 것?

바울은 어떤 권세자라도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도구로 인정하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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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3장]
03 통치자에 대해서는, 선한 일 때문에 두려워할 것이 없고
    악한 일 때문에 두려움의 대상이 됩니다.
    권세자를 두려워하지 않기를 원합니까? 선을 행하십시오.
    그러면 그에게 칭찬을 받을 것입니다.
04 그는 여러분에게 선을 이루기 위해 일하는 하나님의 일꾼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악을 행한다면 두려워하십시오.
    그는 공연히 칼을 가진 것이 아닙니다.
    그는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악을 행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진노를 집행하는 사람입니다.
05 그러므로 복종해야 할 필요가 있으니 진노 때문만이 아니라
    양심을 위해서도 복종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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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독백.
고것 참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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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 :: 2009/08/08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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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과 권리를 착각하지 말아야한다.
스토커에게는 상대에게 사랑받을 자격은 있(을 수도 있)지만 권리는 없다.
사랑하는 사람은 상대에게 사랑받을 자격과 권리 모두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스토커보다 못한 사람 위해
아들 보내 십자가에 못박으신 사건을 은혜라 말한다.
우리에겐 자격과 권리 둘 다 없었다.
오로지 은혜로 자격을 일방적으로 주셨고
애초에 있지도 않던, 바라지도 않던 권리도 일방적으로 입히셨다.

예수님 오심이 하나님의 선물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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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방다리 :: 2009/08/07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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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에는 우상됨이, '내가' 속엔 많은 거짓말과 과장이 녹아있다.
사람으로서의 약함과 부족함을 신뢰하는 함정이 크게 입벌리고있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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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Ⅱ :: 2009/08/07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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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난 구체적인 사람이구 느껴지는,
지금까지 찾아낸 내가 말하기 어려워하는 경우.

불명확함을 납득시켜야할 때.
(그건 case마다 틀려서 이럴 땐 이렇고 어쩌고 저쩌고~열변~)
특정하기 어려운 약속이나 시간을 구체화시켜야 할 때.
(그 때로하겠지만 정확히 맞추긴 힘들것 같아요(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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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현 | 2009/08/08 20: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런 이야기 정말 웃기지만요 형님들아... ㅋ 두 분이 같이 사진에 찍히니 얼마전에 한 자매한테 들었던 이야기가 생각나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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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ivation :: 2009/08/07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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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 칭찬, 보상, 비판으로 움직이는 삶은 건전지와 같다.
정해진 볼트, 출력밖에 낼 수 없고, 수명이 다하면 버려진다.
하나님이라는 명확한 삶의 이유와 목적이 없으면
충전도 없음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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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Ⅱ :: 2009/08/07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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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22장 21절]
소나 양 가운데서 여호와께 이전에 맹세한 것을 갚거나
자발적으로 드리는 예물의 용도로 화목의 예물을 드릴 때는
온전하고 흠이 없는 것을 드려야 하나님께서 받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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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선 사람과의 관계에서
자신을 향해 아끼지 않는 온전한 마음을 달라신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선 그걸 사랑이라 부른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알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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