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ing_About'에 해당되는 글 564건
- 頻度빈도 | 2010/03/05
- get used to sin | 2010/03/02
- 비교 | 2010/03/02
- 서른다섯 | 2010/02/26
- 고난의 의미 | 2010/02/25
- 고백confessionⅡ (1) | 2010/02/25
- 差異차이Ⅲ (2) | 2010/02/21
- 나이age (2) | 2010/02/21
- 선택Ⅲ (2) | 2010/02/21
- 배우자Ⅵ | 2010/02/20
- charmingⅡ | 2010/02/20
- 머릿돌 (2) | 2010/02/17
- 몫Ⅱ (2) | 2010/02/16
- 本質본질 | 2010/02/11
- reader | 2010/02/02
- 욕심Ⅱ | 2010/02/02
- 進步진보 | 2010/01/27
- 公認공인 | 2010/01/27
- 소리 | 2010/01/25
- 視唱시창 | 2010/01/25
- 거울Ⅲ | 2010/01/23
- 愛Ⅱ (2) | 2010/01/19
- 거짓말Ⅱ | 2010/01/19
- 눈오솔길 (2) | 2010/01/19
- 인정Ⅱ | 2010/01/13
- 의인Ⅱ | 201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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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택 | 2010/01/09
- 추진력 | 2010/01/03
- a slogan | 2010/01/03
頻度빈도 :: 2010/03/05 01:18
특별새벽기도(이하 특새)의 목적은 하나님 주시는 '고난의 빈도'와 비슷합니다.
특새는 출석상이나 다음 특새까지의 기도를 몰아하는 그런 특별한 기도가 아니라
말그대로 새벽기도 습관을 만들기 위해 특별히 애쓰는 기간입니다.
이것을 하나님께서는
'날마다 나와 만나자' 고백하시는 의미에서,
'날마다 새로운 은혜로 살아야 한다' 가르치시는 의미로
식량도 없이 무작정 시작한 40년 광야생활을
해뜨면 스러지는 새벽만나로 앞서 보여주셨습니다.
예배드림과 기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고난의 때에만 기도하고 예배에 집중하는 삶은 고난이 끊이지 않을 것입니다.
아마 하나님께도 '특별고난홍수'기간이 있지 않을까요?
그 고난주시는 기간동안 기도와 예배가 습관되도록 말이죠.
내 삶속 모든 기도와 예배의 집중도가
삶의 평탄함 정도에 크게 영향준다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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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used to sin :: 2010/03/02 00:34
죄라는 것이 익숙해지기 전에 들통나면 '죄짓지 말껄'하는 생각이 들지만
죄에 익숙해지고 버릴 수 없게 되면 '이젠 그것없이 어떻게 살지'하는 생각이 들게된다.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몰라도
살아보니 나는 그렇더라고.
Apple I-Phone_100212
비교 :: 2010/03/02 00:26
하나님께서 가인의 속내를 보시곤 죄짓지 말아라 말씀하시는데도 무시한다.
그에게는 이미 제사에 응답하신 하나님과 제사의 의미는 안중에 없기 때문이다.
아벨과 비교해서 응답받지 못했다고, 졌다는 생각만으로 가득 차있으니까.
비교는 하나님조차 보이지 않게 한다.
하나님께서 주신 고유한 사람사람마다의 가치를 무시하게 하는 '비교'.
그 속에 우리 대적들의 깊은 속임수가 숨어있다.
하나님을 볼 수 있고, 그 분 시선으로 나를 볼 수있으면
사람간의 비교는 아무것도 아님을 쉽게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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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04장]
05 가인과 그의 제물은 인정하지 않으셨습니다.
가인은 몹시 화가 나서 *고개를 떨구었습니다.
06 그러자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왜 화가 났느냐? 왜 *고개를 떨구었느냐?
07 만약 네가 옳다면 어째서 얼굴을 들지 못하느냐?
그러나 네가 옳지 않다면 죄가 문 앞에 도사리고 있을 것이다.
죄가 너를 지배하려 하니 너는 죄를 다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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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다섯 :: 2010/02/26 02:21
고난의 의미 :: 2010/02/25 01:24
[요한복음 15장 02절]
내게 붙어 있으면서도 열매를 맺지 못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다 자르실 것이요,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많은 열매를 맺도록 깨끗하게 손질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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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이 복된 이유는 더 열매맺는 것이 그 목적이기 때문이다.
더 많이 열매맺게 하기 위해 깨끗하게 하시는 작업으로
고난을 겪게 하심이다.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좋은 복은
우리의 구하는 세상에서의 형통함이 아니라
하나님께 충분히 쓰임받는 것이기 때문이다.
(http://avizi.com/927)
그래서 우리가 세상에서 의지하는 것들
건강, 물질, 사람, 힘, 외모 등 이 모든 것이
하나님 생각하시는 복에는 장애만 될 뿐 도움이되질 않는다.
그래서 하나님 주시는 고난이
진정 우리에게 복되는 이유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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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편 71절]
내가 고난을 받는 것이 내게는 잘된 일입니다.
이는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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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confessionⅡ :: 2010/02/25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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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05장 08절]
시몬 베드로가 이 광경을 보고 예수의 무릎 앞에 엎드려 말했습니다.
“주여, 제게서 떠나십시오. 저는 죄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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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신 예수님을 보고 죄인이라 고백하는 베드로.
성령님이 임하시면 가장 먼저 내가 죄인임을 고백하게 된다고.
그 다음이 성령의 열매가 드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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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05장]
22 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친절과 선함과 신실함과
23 온유와 절제입니다. 이런 것들을 금지할 율법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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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열매란 것이 넉넉함도, 강함도 아니고
기복신앙처럼 만사형통이나 바람의 이뤄짐도 아니다.
행동하는 것도 아닌 모두 성품, 성격이라 말하고있는데
이는 사람은 통로일 뿐 결국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이루신다는 것이기도 하다.
그래서 부족한 죄인임을 가장 먼저 알게하시는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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差異차이Ⅲ :: 2010/02/21 23:48
삯군과 목자의 차이.
이정도면 됐다 만족하는 '정도'의 차이.
애하나 잃어버렸어도 셋있으면 되지.
물건하나 없어도 배달완료로 찍어버리면 되지.
그 사람 다른 곳으로 가버렸어도 새로 사람 불러 채우면 되지.
보기에 가지런하니 규칙에 맞출 필요 없이 불편하지만 않으면 되지.
누군가가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니 누군가 눈에 띄면 알아 하겠지.
나 없어도 대신할 사람 많잖아.
다른 사람들이야 무슨 상관이겠어, 이만큼 해놨으면 됐지.
썩어도 괞찮아. 나눠주는 것보단 나아.
예수님은 진정한 목자셨기 때문에
잃어버린 양 한마리 찾아 다니는 주인의 마음을 설명하셨다.
적어도 리더쉽이라면 삯군이 아닌 목자로 살아야 한다.
책임지는 만큼으로 삶의 지경을 평가받게 되고
그만큼 더 성장하고 크게 높임받게 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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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장]
12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양 100마리를 가진 사람이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었다고 하면
그가 99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그 양을 찾아다니지 않겠느냐?
1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만약 그 양을 찾게 되면 그는 길 잃지 않은 99마리 양보다
오히려 그 한 마리 양 때문에 더욱 기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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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age :: 2010/02/21 23:41
시간만이 사람을 나이먹게 하는 것은 아닌 듯하다.
사고accident와 고민, 외로움과 단절, 절망과 낙심, 소음과 부대낌,
부담감과 거절감, 불만족 등 등 마음의 짐들도
시간 이상으로 사람을 나이먹게하는 것 같다.
아니면 시간의 흐름이 그 모든 걸 남겨주는 걸까.
어른으로 살면서 언제나 어린아이와 같이
하나님 즐거워하고 기뻐하며 누리는 삶 살았으면 좋겠다.
세상 부모처럼 하나님께도 언제까지나 내가 아이같지 않을까.
내 고민들과 자람을 보시며 즐거워하실 하나님 생각하면
하나님께만큼은 언제나 아이로 살아도 좋지 않을까 기대한다.
언제까지나 품어주실 하나님을 이런 기대로 기뻐하며
날마다 예배드림으로 살기위해 노력해야지.
Apple I-Phone_100214
선택Ⅲ :: 2010/02/21 14:39
하나만 선택가능하다면
더러운 오만원짜리를 택하겠는가
깨끗한 만원짜리를 줍겠는가.
부족하고 선택하기 어려워도 그 사람의 장점을 높이사
사람들이 쓰임받게 돕는 것이 리더쉽의 역할이자
하나님 사람쓰시는 방법을 따라쟁이 하는 것.
언제나 리더쉽에겐 품음이 필요하다.
그 속썩음이 하나님 들으시는 신음 될테니.
그리고 그에겐 하나님 앞에서 깨질 기회될테니.
물론 언제나처럼 예외가 있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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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Ⅵ :: 2010/02/20 01:25
charmingⅡ :: 2010/02/20 01:03
욕심이 아닌 열정으로 사는 것.
세상 상식과는 다른 순종으로 삶사는 것.
이익 위함 아닌 정직과 사실만을 말하는 것.
어떤 어려움에도 하나님 잡고 희망 놓지 않는 것.
세상이 예측, 감당할 수 없는
믿는 사람들만의 매력.
(http://avizi.com/873)
Apple I-Phone_100214
머릿돌 :: 2010/02/17 00:06
황룡사 9층 목탑.
ID를 빌려쓰고 있는 아비지(avizee, avizi)가 지었다는 건물.
지금 남은 건 머릿돌 뿐이지만
그를 통해 황룡사, 목탑의 크기를 가늠할 정도로
머릿돌은 그 시작이자 마지막이라 할 수 있다.
예수님 머릿돌삼은 인생이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쓰임받고
남게될지 짐작할 수 있게 해주는 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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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1장 42절]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성경에서 이런 말씀을 읽어 보지 못했느냐?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머릿돌이 됐다.
주께서 이렇게 하셨으니 우리 눈에 놀라울 뿐이다.‘
Apple I-Phone_100212
몫Ⅱ :: 2010/02/16 23:41
本質본질 :: 2010/02/11 03:10
죄의 시작과 끝은 아담 이래로 언제나 같다.
시작은 그럴듯해 보이지 않나? 라는 꼬드김에
결과는 욕심의 끝인 사망.
짜릿하고 옳은 듯 시작되는 거의 모든 불륜관계가
유지되지도,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못하는 것이 例예.
미국이 그걸 죄의식 못느끼도록 합리, 좋은 말로 포장한 것이
순차적 일처 다부제, 일부 다처제를 가능하게끔하는 이혼제도.
쾌락만을 추구해 배우자 돌리기에 지나지 않은 사실을
사회적 시스템을 통해 일반화시킨 댓가로
가장 먼저 가정이 무너져 아이들이 집중할 곳을 잃고 방황하며
사회도 흔들려 (스스로는 인정하지 않겠지만) 나라전체가
힘을 잃고 흔들리는 지금의 상황.
언제나 죄의 결과는 뻔하다.
알면서도 외면하는 것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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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03장 06절]
여자가 보니 그 나무의 열매가 먹기에 좋고
눈으로 보기에도 좋으며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워 보였습니다.
여자가 그 열매를 따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자에게도 주니 그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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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er :: 2010/02/02 20:49
욕심Ⅱ :: 2010/02/02 20:48
세상의 부자와 점심먹기 위해 억단위의 돈을 기꺼이 지불하는 것.
그의 마인드를 조금이라도 배워 그처럼 되고 싶다는 욕심이 있어야 가능한 일.
대조적으로,
예배를 위해 내 시간을 기꺼이 정기적으로 드리는 것이 불가능한 이유.
하나님, 예수님 닮고자 하는 욕심의 부족.
Apple I-Phone_100202
進步진보 :: 2010/01/27 23:33
복받는 더 나은 자리로, 더 좋은 위치로 옮겨가는 방법.
이어지는 자리 옮김으로 만족의 위치를 바꿀 것.
돈의 소유에 만족하지 않고 | 넉넉히 쓰는 법을 배워 하나님 나라를 세우고.
외모에 만족하지 않고 | 더 나은 인품과 신앙의 모습을 추구하고.
권력에 만족하지 않고 | 인격적인 면에 집중해 존경받는 자신을 만들고.
건강한 생각, 몸에 만족하지 않고 | 돕는 삶 살아서 더불어 누림을 쫓고.
하나님 주신 은혜 만족해 주저앉지 않고 | 밖으로 나가 불모지 전도자 사명을 섬기고.
고난으로 얻은 경험들 혼자만 기억하지 않고 | 아이들에게 가르쳐 일꾼 세워 가르치는 사람되고.
만족할 만하면 거기에 안주하지 않고
다음 추구할 것을 세우고, 또한 얻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흐르는 물처럼 썩지 않는, 정체되지 않는 복된 삶 사는 법.
(http://avizi.com/1072)
Sony A350_081108
公認공인 :: 2010/01/27 19:37
믿음은 행동이 증명한다 89P (쉐인 클레어본, 배응준역, 규장)
(http://avizi.com/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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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진짜인지 아닌지를 확인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가장 쉬운 방법.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가.
그리고 과장됨은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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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 2010/01/25 22:38
[요나 02장 09절]
그러나 내가 감사의 노래로 주께 제물을 드릴 것입니다.
내가 서원한 것을 내가 잘 지킬 것입니다. 구원은 여호와께로부터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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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된다는 것.
참으로 어렵다.
바른 소리는 바르기만 할 뿐 능력이 없기 때문에.
내 바램이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지 못하기 때문에.
좁디 좁은 내 경험과 창이 더 나은 것을 제시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의 속내를 내가 전혀 알 수 없어 도움인지조차 알 수 없기 때문에.
나 또한 죄인이기 때문에.
완벽하지 못함을 인정하는 것과는 별개로
내 부족함들 또한 소리가 되기 힘들게 하는 것.
권위와 소리가 된다는 것은 별개의 것이구나 느끼는 요즘.
나이쌓이며 새겨질 경험이 해결해 줄까?
아직 길가는 중이니 미리 접거나 할 필욘 없겠지.
Sony R1_100117
視唱시창 :: 2010/01/25 21:53
욕심이 나를 붙들게 되면 많은 것들이 굽어지게 된다.
내가 내려야 할 결정을 남이 내리게 되고, 내 의도와는 상관없는 방향으로 삶이 흐르게 되는 것.
궤도를 잃은 인공위성을 '우주의 미아'라고 부르는 것과 같이 내게 맡겨지고, 내가 의도했던 대부분을 잃게 된다.
모험이 좋다면, 인생의 전환점을 하나님과 상관없이
직접 만들고 싶을 때 외에는 조심해야할 시도.
Sony R1_100102
거울Ⅲ :: 2010/01/23 00:36
교만한 내 눈이 타인의 교만을 보게하고
내 불평 불만이 남의 불평불만을 들리게하고
넘치는 내 욕심이 다른 이들의 욕심을 발견하게하며
내가 품은 의심이 다른 사람의 의심을 의식하게 만든다.
결국 내가 가진 것들이 타인의 같은 것들을 보게하며
그 것들을 비판하고 욕하게 한다고 할 수 있다.
- 전병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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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탓하고 못마땅해하는 모든 것이 내가 가진 것이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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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Ⅱ :: 2010/01/19 04:31
사랑하면 사랑하는 만큼 책임감을 갖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오르라 하셨고
예수님은 기꺼이 순종하심으로 오르셨습니다.
가지신 사랑만큼 책임지신 것이지요.
그래서 하나님과 그분을 참 사랑이라 말합니다.
그리고,
집에 발들여본 사람이 그 집의 구조를 알고,
안아본 사람이 그의 넓이를 알고,
달려본 사람만이 그 길의 촉감과 고됨을 알듯이
그 깊은 사랑은 누려본 사람만이 알지요.
누려보지 못한 사람은 그것이 사랑인지조차 모릅니다.
길거릴 굴러다니는 벽돌과 다를바 없는 것이지요.
왜냐하면
호의가 있어야, 내게 사랑이 있어야
상대의 호의와 사랑이 내게 '그것'으로 보이는 법이니까요.
결국 보이는 모든 거절과 냉대는 내 것이며 그것을 통해 보니
상대의 가진것도 있는 그대로 보여지질 않는다는 겁니다.
즉, 내 가진 것이 타인의 것을 내 것과 같다 판단하게끔 할 수 있다는 거죠.
이렇게 얘기하면,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어떻게 보시는지
조금은 짐작이 될까요?
Sony R1_100117
거짓말Ⅱ :: 2010/01/19 00:19
[http://avizi.com/1204]에 대한 例.
율법이 아닌 하나님 뜻에 합당한 결정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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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01장]
15 하루는 이집트 왕이 히브리 산파인 십브라와 부아에게 말했습니다.
16 “너희가 히브리 여자들의 해산을 도울 때 그 낳는 것을 잘 보고 있다가
아들이면 죽이고 딸이면 살려라.”
17 그러나 이 산파들은 하나님을 경외했기 때문에
이집트 왕이 시키는 대로 하지 않고 아들이라도 살려 주었습니다.
18 그러자 이집트 왕이 그 산파들을 불러 “너희가 왜 이렇게 했느냐?
왜 아들들을 살려 두었느냐?”고 물었습니다.
19 그러자 산파들은 바로에게 “히브리 여자들은 이집트 여자들과 달리 튼튼해
산파가 도착하기도 전에 아기를 낳아 버립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20 그래서 하나님은 산파들에게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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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오솔길 :: 2010/01/19 00:08
앞서밟은 발자국에 좌우보다 내려앉은 인도위 눈오솔길.
나도 모르게 따라걷게됨이 마냥 신기하다.
먼저 맞았을, 밟았을 수고로움이 감사하기만하다.
내 삶도 그렇게 눈오솔길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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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Ⅱ :: 2010/01/13 23:40
의인Ⅱ :: 2010/01/09 23:49
[창세기 14장 14절]
아브람은 자기 조카가 포로로 잡혀 갔다는 소식을 듣자
자기 집에서 낳아 훈련받은 사람 318명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갔습니다.
[창세기 18장 32절]
아브라함이 말했습니다.
“내 주여, 노여워하지 마십시오. 제가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만약 거기에서 10명만 찾으시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여호와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내가 그 10명을 위해 멸망시키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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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처럼 부름받은 사람인 나와 당신은 의인인가?
그리고 길리고 연습받은 사람인가?
의인 열명으로 한 도시의 사람들 전체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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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fe :: 2010/01/09 15:28
아이에게 칼은 물건을 가르고, 나누고, 찌르는 물건일 뿐,
누군가 그 칼날이 자신도 쪼갤수 있음을 알려주지 않으면 자신이 상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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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같다.
다른사람들에게 칼이 될수 있음과 자신에게도 그대로 돌아올 수 있음을
들음 여부와는 상관없이 어릴 때부터 알려주어야 한다.
그래서 아이의 언어에 대한 책임은 혈연이든 지연이든 온전히 선배의 몫이다.
아이는 평생 겪을 삶의 대가로 나름 짐지게 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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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 2010/01/09 13:34
추진력 :: 2010/01/03 01:46
예수쟁이들의 추진력, 돌파력은 믿음에서 생겨난다.
가능하다는 믿음.
기도와 노력으로 씨뿌리는 것은 나지만,
열매맺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
내가 이룰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지만,
하나님 함께하심으로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얘기.
이것 또한 성도가 믿음으로 사는 방법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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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03장 06절]
나는 심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나
자라게 하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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